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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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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발전할수록 단순히 키를 돌리고 노를 젓는 ‘운항 기술’의 가치는 제로에 수렴할 것입니다. 하지만 항해 이유인 '명분'을 담아내고, 선원을 지휘하는 '협력 프로토콜'을 정의하며, 경쟁 함대를 압도하는 '속도'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설계'의 가치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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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 구분 | 자동화 (Automation) | 인공지능 (AI) |
|---|---|---|
| 핵심 정의 | 규칙 기반 (Rule-based) | 맥락 기반 (Context-based) |
| 작동 원리 | 입력 A가 들어오면 무조건 결과 B를 도출 (100% 예측 가능) | 입력 A에 대해 가장 적절한 결과 B를 '추론' (매번 다를 수 있음) |
| 데이터 형태 | 정형 데이터 (숫자, 날짜, 태그, 체크박스 등) | 비정형 데이터 (긴 줄글, 이메일 내용, 이미지, 음성 등) |
| 적합한 업무 | 데이터 이관, 알림 발송, 상태 변경, 계산 | 요약, 번역, 톤앤매너 변경, 분류, 초안 작성 |
| 치명적 단점 | 예외 상황 발생 시 에러로 멈춤 (유연성 부족) | 틀린 답을 자신 있게 말함 (할루시네이션) |
| 비유 | 손과 발 (시키는 대로 빠르고 정확하게 움직임) | 두뇌 (생각하고 판단하지만 가끔 실수함) |
정확성 vs 확률성
실패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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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렸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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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의 역할: Human in the Loop
완전 자동화(Full 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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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룰대로 완벽하게 100% 수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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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자동화(Semi Auto: Human-in-the-L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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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초안을 잡고, 인간이 최종 승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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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AI(Semi AI)
결정 트리